그동안 현생 때문에 덕질 거의 안 하듯이 소홀히 하다가 시간이 좀 많이 지났고 여전히 좋아하는 마음은 큰데 내 현생이 더 중요해서 한 2년정도를 예능 같은 것만 조금 보고 무대 몇 번 보고 끝했는데 좀 기분이 묘하다 지금까지 내 학창시절을 같이 했고 내 청춘이 얘네였는데 막 싶으면서 또 막 끓어오르는 기분? 엑소 못 잃어 진짜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는 게 이런걸까 뭔가 더 커버린 애들을 보니깐 뿌듯하면서도 역시 내가 좋아했던 이유들이 보이고 다시 좋아하게 되고 새벽이라 그런지 되게 벅차오르면서 묘해 ㅋㅋㅋㅋ... 뜬금없지만 애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인스티즈앱
두쫀쿠 원가 지적하는 백현 굿즈 MD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