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에서 후배님들 상 받으실 때마다 진심으로 좋아하고 무대 보는데 진지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보여주고ㅋㅋ 무엇보다 그 기쁨을 같이 나눌 수 있는게 좋더라. 우리 방탄에게도 '우리'가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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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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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서 후배님들 상 받으실 때마다 진심으로 좋아하고 무대 보는데 진지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보여주고ㅋㅋ 무엇보다 그 기쁨을 같이 나눌 수 있는게 좋더라. 우리 방탄에게도 '우리'가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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