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행호 PD는 "무엇보다 멤버들끼리 의리 있고 끈끈하더라. 정말 서로끼리 끔찍하게 챙겼다. '성인 남자들끼리 저렇게 끔찍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서로 끈끈한 의리와 정이 남달랐다"며 혀를 내둘렀다. 그는 "그런 과정을 담으면서 제작진 기대 이상으로 '라스'에서 엑소의 출연이 기대 이상으로 많이 진전된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엑소 멤버들이 그렇게까지 솔직할 줄 몰랐다. 정말 다 내려놓고 갔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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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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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행호 PD는 "무엇보다 멤버들끼리 의리 있고 끈끈하더라. 정말 서로끼리 끔찍하게 챙겼다. '성인 남자들끼리 저렇게 끔찍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서로 끈끈한 의리와 정이 남달랐다"며 혀를 내둘렀다. 그는 "그런 과정을 담으면서 제작진 기대 이상으로 '라스'에서 엑소의 출연이 기대 이상으로 많이 진전된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엑소 멤버들이 그렇게까지 솔직할 줄 몰랐다. 정말 다 내려놓고 갔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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