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15 오빠와 나🐶우리 오빠들 받을 준비가 되었나요?오랜만에 오빠와나 봤엉 넘 좋아#Aro #아론 pic.twitter.com/NWMcXQCiZ0— 아로나민씨 (@aronamin_c521) November 16, 2019 이때 체조뚜껑 날라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오아오아 입푸는거 핵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