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옥의 스탠딩을 맛보면서 죵나두꺼운 기모후드티 땀으로 다 적셔가며 손에 굿즈까지 들고 콘서트내내 버틸수있었던건 다 캔디시우민보고 힘내서였단마랴캔디시우민 웨몰라 왜ㅠ ㅜ pic.twitter.com/B0Ul9qK8pm— 🐹🌈슈나🌈🐹 (@kimxiuna) March 12, 2019 프로의식 대다내 시오밍.....저얼굴이 20대라는게 더안믿기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