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단 한번도 그동안 종현이 응원할때 그 프로그램의 결과에 얽매여 미련 가진적 없었고 항상 같이 해나갈게 있어서 좋았고 종현이도 그걸 좋아했어 근데 고작 사람들 추측 하나로 데뷔조에 들지 않으면 그동안의 시간이 무의미한, 아까운 시간으로 한순간에 이러쿵저러쿵 평가받는게 제일 싫어 난 종현이가 종현이 자리에서 성공하고 행복해진게 자랑스러운데 왜 남들이 쉽게 말하는거야 그럴 시간들 그럴 노력들 아닌데 별개로 루머유포하는 애들은 싹 다 콩밥 먹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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