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의 그 특유의 하얀이가 드러난 밝은웃음을 꿈에서 봤당 내가 너무 보고싶어해서 잠깐 나와줬나봐 나랑 어떤애랑 하라랑 있는데 꼬마아이가 다가와서 우리한테 호텔 홍보를 하더라 그래서 내가 하라한테 하라야 너 호텔 CF 같은거 찍어야지 말했는데 하라는 그냥 계속 밝게 웃기만했어 그리고 깼다.. 잠깐이지만 너무 달콤한 꿈이었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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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의 그 특유의 하얀이가 드러난 밝은웃음을 꿈에서 봤당 내가 너무 보고싶어해서 잠깐 나와줬나봐 나랑 어떤애랑 하라랑 있는데 꼬마아이가 다가와서 우리한테 호텔 홍보를 하더라 그래서 내가 하라한테 하라야 너 호텔 CF 같은거 찍어야지 말했는데 하라는 그냥 계속 밝게 웃기만했어 그리고 깼다.. 잠깐이지만 너무 달콤한 꿈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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