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키우던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 건넌지 일주기 됐을 때
납골당 갔는데 납골당 안에 넣어둔 천 위로 발자국 같은 게 찍혀 있더래
근데 그 발자국이 누가 봐도 강아지 발자국 같아서
아 이 세상에는 정말 혼이라는 게 존재하는구나 라고 믿는 거라고 본인이 말함
실제로 그 사진도 찍음
| 이 글은 6년 전 (2019/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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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키우던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 건넌지 일주기 됐을 때 납골당 갔는데 납골당 안에 넣어둔 천 위로 발자국 같은 게 찍혀 있더래 근데 그 발자국이 누가 봐도 강아지 발자국 같아서 아 이 세상에는 정말 혼이라는 게 존재하는구나 라고 믿는 거라고 본인이 말함 실제로 그 사진도 찍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