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본진 올해가 마지막일까봐 힘들어하고 지쳐하는게 너무 눈에 보여서 올해가 마지막일까봐 너무 무서워 그룹인데 그 중 한 명이 나쁜 생각하고 있을까봐 나 진짜 너무 무섭다 하루하루를 내 본진 웃는 걸 보면서 시작하고 끝냈는데 한 순간에 그 영상을 보는걸 무서워하게 될까봐 너무 무서워 올해 힘들대로, 지칠대로 지치고 힘들었다는걸 너무 잘 알아서 내가 그 입장에 서 있을 때 당연히 포기했을거라고 생각할 정도로 그만큼 힘들고 지쳤다는 걸 알아서 너무 무서워 어쩌면 이기적일 지 모르는데 그룹이 유지되었으면 좋겠고 아프지 않고 팬과 아티스트 서로가 서로만 보고 웃고 지냈으면 좋겠어 더 이상의 부담감도 불안감도 무서움도 느끼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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