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http://www.beffreport.com/news/articleView.html?idxno=69943
긴 공백에 대한 두려움, 그 두려움으로부터 비롯된 고민, 그리고 재데뷔에 이르기까지 “올해가 가장 힘들었다”고 입을 모은 멤버들은 “‘서로가 옆에 있어서 좋고 행복하다’는 말을 자주 한다”며 웃었다.
은우는 “내년엔 더 쉬지 않고 활동할 수 있도록 회사에 의견 피력을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경원 역시 “이번 활동에 큰 관심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는 봄여름가을겨울 다 볼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거들었다.
“팬분들의 모습이 가장 많이 떠올라요. 예전 활동 당시, 첫 앨범의 마지막 팬사인회를 할 때였어요. 눈물을 흘리시는 팬분들이 계셨거든요. ‘이제 보면 또 언제 볼 수 있냐’고 물으시면서요. (프리스틴으로서) 텀이 되게 길었잖아요. 앞으로는 그렇지 않을 거라고 장담하고 싶어요. 최대한 빨리 좋은 컨디션으로 컴백해 팬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민경)
진짜 머리가 띵하고 또 감동적이다.....
아 우리가 힘든만큼 사실 그 이상으로 멤버들이 힘들었을텐데
이렇게 또 돌아와줬구나 진짜 또 새삼 고맙다
꿈을 포기하지 않은 사람들은 존재만으로도 아름답다는 말이 정말 맞구나 우리애들 누구보다 아름답게 빛나는구나
진짜 나도 열심히 해야지 더 노력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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