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어떤사람이 되게 열심히 팬질을 했단말야? 오프도 될수있는 한 다 가고 데뷔초부터해서 계속 열심히 응원해줬다고 치고 그렇게 몇년이나 지속됐어 그런 팬한테 가수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오, 오늘도 왔네? 같은 마음 들지않을까? 사람인데 자주보고 오래보면 안면인식장애가 있지않고선 당연히 반갑다는 생각이 들잖아 근데 거기서 인제 가수가 연락을 따로 주고받는다던가 사적으로 만난다던가 팬미팅이나 콘서트 같은거 할때 편의를 봐준다던가 하는것들 일절 없이 만나면 좀더 친근하게 인사하고 반가워하고 하는경우에도 다른팬들은 이걸 차별이라고 말하기도하고 친목이라고도 한단말야. 근데 이게 진짜 친목이 맞을까 싶어 난 저정도는 친목이라고 할수는 없지않아? 따로 무언가가 없잖아 근데 여기서, 다른팬의 시선으로 생각하자면 차별이 맞기는 맞는거야 나보다 더 반가워하고 유독 더 친근하게 대하니까 차별이 맞기는 맞는거인거지 그리고 차별을 당한 입장에서는 그팬이랑 본진의 관계는 아주 간단하게 친목. 이라고 하는거고 그렇다면 이건 친목이라고 할수있을까? 이게 좀 .. 어느시선에서 보고있고 어느관점에서 그 상황을 얘기하느냐의 차이같아 난 결국.. 그니까 어느누가 저사람이랑 그 팬이랑 친목했잖아 라고 할때 무작정 욕할수도 없는거같기도해 딱 그상황만으로 친목인가 아닌가를 판단하기엔 어렵다는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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