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엄정화 초대 부르는 정세운 본다!!!
불후의 명곡 예고
— 성실한 베짱이 정세운 (@diligent_hopper) November 30, 2019
초대ㅠㅠㅠㅠㅠ#정세운 #JEONGSEWOON pic.twitter.com/gleTM749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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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