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위해서 달려가는 곳 그래 우린 항상 같은 공간 속에서 함께했지 시간 참 빠르다 느껴 꽉찬 시간 속에 추억들로 붐벼 널 만나기 전 하늘이 이렇게 맑은지 몰랐어 따스한 햇살이 따가운 줄로만 알았어 고마워 내게 다가워줘서 다가오는 빛에 나와 같은 그림자가 되어줘서 쌀쌀한 바람 대신 우릴 쓰다듬는 바람 소리 너와 나 둘이 여기로 와 준 너
| 이 글은 6년 전 (2019/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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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위해서 달려가는 곳 그래 우린 항상 같은 공간 속에서 함께했지 시간 참 빠르다 느껴 꽉찬 시간 속에 추억들로 붐벼 널 만나기 전 하늘이 이렇게 맑은지 몰랐어 따스한 햇살이 따가운 줄로만 알았어 고마워 내게 다가워줘서 다가오는 빛에 나와 같은 그림자가 되어줘서 쌀쌀한 바람 대신 우릴 쓰다듬는 바람 소리 너와 나 둘이 여기로 와 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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