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타투 자체에 생각도 없고 호불호도 뭐 딱히 없던 찰나에 본진이 딱 하고 나왔거든 ㅋㅋ 원래 할 애라고 생각을 못해서 당황은 했는데 걍 취향인가보다 하고 넘김 근데 그 이후에 늘 따라붙는 얘기들 .. 타투가 조잡하다 안예쁘다 덕지덕지 보기싫다 이런게 너무 많으니까 내가 다 짜증나 걍 ㅋㅋ 차라리 본인 호불호를 밝히면 나음 저런 반응은 내가 다 속상해서 하 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19/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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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타투 자체에 생각도 없고 호불호도 뭐 딱히 없던 찰나에 본진이 딱 하고 나왔거든 ㅋㅋ 원래 할 애라고 생각을 못해서 당황은 했는데 걍 취향인가보다 하고 넘김 근데 그 이후에 늘 따라붙는 얘기들 .. 타투가 조잡하다 안예쁘다 덕지덕지 보기싫다 이런게 너무 많으니까 내가 다 짜증나 걍 ㅋㅋ 차라리 본인 호불호를 밝히면 나음 저런 반응은 내가 다 속상해서 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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