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이지 말고 그런 너를 사랑하는 우리를 똑바로 봐줘 pic.twitter.com/TTaedlYPw2— 취향의 최민기 (@taste_ren) December 7, 2019 많이 와 닿는 말이다 ㅠㅠㅠㅠㅠ 왜 눈물나지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