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끔 기억나는 게 꿈에서 잘 아는 사이였나 봐 걸어가다가 마주쳤는데 황민현님이 웃으면서 "쓰니야 일로 와봐~" 하면서 손짓 하심 그렇게 웃는데 어떻게 글로 안 가겠냐고... 엉?? 가서 뭐라뭐라 대화했는데 그 중 생각나는 얘기가 "요즘 어머니는 건강하셔?"임... 갑자기 얼굴 내밀면서 물어보셔서 얼굴 거리가 엄청 가까워져서 내가 방방 뛰면서 부끄러우니까 그러지 말아달라고 난리난리 치니까 눈 동그래졌다가 웃으심 하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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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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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끔 기억나는 게 꿈에서 잘 아는 사이였나 봐 걸어가다가 마주쳤는데 황민현님이 웃으면서 "쓰니야 일로 와봐~" 하면서 손짓 하심 그렇게 웃는데 어떻게 글로 안 가겠냐고... 엉?? 가서 뭐라뭐라 대화했는데 그 중 생각나는 얘기가 "요즘 어머니는 건강하셔?"임... 갑자기 얼굴 내밀면서 물어보셔서 얼굴 거리가 엄청 가까워져서 내가 방방 뛰면서 부끄러우니까 그러지 말아달라고 난리난리 치니까 눈 동그래졌다가 웃으심 하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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