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팬싸 후기나 이런 영상 짧게 보다보면 괜히 내가 현타옴 근데 요즘 돌들은 팬덤으로 먹고 사는거라 팬들 입장에서는 인플레심해서 몇십장씩 사고 가는거라 더 바라는게 많고 기대에 부응못하면 실망할수 밖에 없어서 팬들 입장도 이해되고.. 가수도 기분 안좋아도 티안내고 하는게 어찌보면 프로의식일수도 있긴한데.. 그래도 사람인지라 못숨길수도 있을텐데 싶고 옛날 팬싸인회는 찐으로 싸인받으러 가는 느낌이었는데 요즘엔 싸인이 찐목적이 아니게 되어버린지는 오래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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