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마따나 300이면 누군가의 약 두 달 월급이고 생활비고 이런데... 그걸 한 번에 딱 낼 수 있는 용기도 멋지지만 그 능력이 더 대단함.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당장 300을 내 줘도 내 생활에 지장이 1도 없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거잖아. TMI지만 나는.. 당장 30도 시원하게 낼 수 없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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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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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마따나 300이면 누군가의 약 두 달 월급이고 생활비고 이런데... 그걸 한 번에 딱 낼 수 있는 용기도 멋지지만 그 능력이 더 대단함.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당장 300을 내 줘도 내 생활에 지장이 1도 없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거잖아. TMI지만 나는.. 당장 30도 시원하게 낼 수 없는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