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생이고 뭐고 집에 틀어박혀서 무한 반복재생과 무한 미모 재탕과 어쩌고 저쩌고 그냥 현생 못 산다는 얘기인데 진자 그렇게 되지 않을가 진짜 진짜로
눈나 눈나 할 것 같은 얼굴로 청순 처연하게 쳐다보면 아마 진짜 삔또 나가서 초점 없이 모니터만 멍하게 쳐다보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뭔가 예브고 아름다운데 안쓰럽고 안아주고 싶고 그런 그런 분위기 컨셉으로 나오면 진자 모성애고 뭐고 다 폭발해서 가슴 부여잡고 오열하다 식음전폐하면서 범규에겐 그저 컨셉일 뿐일 처연함을 혼자 일상에서 실천하며 곧 죽을 사람처럼 모니터가 생명줄인 마냥 아예 모니터 이름을 최범규말랑뽀짝큰쪼고미와랄라라고 짓고 24시간 부르짖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사실 최범규 뿐만이 아님 최수빈 최연준 강태현 휴닝카이 그냥 두밧두 싹 다 날 현생 못 살게 집안에 가두고 뮤비 스밍 음원 스밍 걍 두밧두의 노예로 만들지 않을까 이건 그냥 내가 현생 포기하고 애들만 보고 싶은 마음을 두밧두 때문이라고 돌리면서 어떻게든 정신승리 해보자는 옹졸한 마음이었는데 아니 그냥 두밧두 사랑해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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