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추억팔이... 누우나? 칭구? 하던 우리 밤규... 내가 (양심도 없이) 이름 적어달랬는데도 알겠다구 헤헤 웃어주던 우리 범규...😭 pic.twitter.com/32cts7AwX6— 첼 (@Zer01205) August 20, 2019 누우나ʕ•ω•ʔ? 칭구ʕ•ω•ʔ? 갸우뚱 하는 애기 누나!하고 이름만 써달라는 부탁에 웃으면서 알겠써여!!헤헤 하는 것두 최강 귀요미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