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09 아만문 #정세운
— 세운이의 순간 (@sewoon_moments) December 8, 2019
19살에 음악 공부하면서 5년 뒤에 어떤 모습일까 생각, 기대 많이 했어요. 5년이 딱 왔죠.
제가 기타를 6년정도 치고있지만 기타리스트로서도 충분히 활동할 수 있을만큼까지 욕심이 있거든요.
계단처럼 음악 실력이 상승된다고 해요. 또 한 번 그 계단을 올라가고 싶은 욕심이. pic.twitter.com/ojcmDseL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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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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