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바가지 였을텐데..
그래서 부담감은 자꾸만 높아지고
본인도 욕심이 있었다고 인터뷰 했을텐데
최대한 라이브를 구현하고 싶었는데, 안됐다고
큰 결심하고 낸 거 같아서 난 응원해주고 싶은데
그렇다고 뭐 박제한 건 바뀌진 않지만.. .
음악 하는 입장에서 백예린 입장도 너무 공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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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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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바가지 였을텐데.. 그래서 부담감은 자꾸만 높아지고 본인도 욕심이 있었다고 인터뷰 했을텐데 최대한 라이브를 구현하고 싶었는데, 안됐다고 큰 결심하고 낸 거 같아서 난 응원해주고 싶은데 그렇다고 뭐 박제한 건 바뀌진 않지만.. . 음악 하는 입장에서 백예린 입장도 너무 공감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