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한 캐릭터의 에피소드는 이미 한참 전에 끝났었고
남주가 그에 대해서 회상할 때에는 언급정도로 하고 지나가도
독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었을텐데
왜 굳이굳이 조작이랑 자살, 접대를 한번에 엮어서
가장 아프고 예민한 부분을 저렇게 다루는건지...
그리고 무엇보다 실존인물들을 떠올리게 그리셨다는게 너무 이해가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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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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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한 캐릭터의 에피소드는 이미 한참 전에 끝났었고 남주가 그에 대해서 회상할 때에는 언급정도로 하고 지나가도 독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었을텐데 왜 굳이굳이 조작이랑 자살, 접대를 한번에 엮어서 가장 아프고 예민한 부분을 저렇게 다루는건지... 그리고 무엇보다 실존인물들을 떠올리게 그리셨다는게 너무 이해가 안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