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간 큰방에서 흐린 눈하면서 살고 애들 치는 것부터 무례한 발언들 전부 그냥 다 속으로 삼키고 넘겼더니 이런 일도 그냥 지나가는 것 중 하나인가 싶어서 그냥 멍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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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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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간 큰방에서 흐린 눈하면서 살고 애들 치는 것부터 무례한 발언들 전부 그냥 다 속으로 삼키고 넘겼더니 이런 일도 그냥 지나가는 것 중 하나인가 싶어서 그냥 멍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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