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올려준 고민들 상담해 주는 브이앱이었는데 현실적이면서도 마음이 따수워 지는 브이앱이었음.. 그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거!!!!!!
저도 조언이나 첨언 걸러들어요 그 방법을 선택하는 건 나고 그 방법을 책임지는 것도 나예요 여러분들이 좋은 선택을 했으면 하지만 그 좋은 선택이 뭔지는 누구도 모른다는거지 해봐야 알아요 그래서 계속 부딪혀봤으면 좋겠다라는거고
— 이상한 나라의 데이식스 (@momentof_day6) December 9, 2019
박성진 고소,, pic.twitter.com/ptDPGCicrS
🐻’어제의 나랑 비교를 하는 게 차라리 낫다’라고 생각을 해요.
— 데이앤데이 (@day6_and_myday) December 9, 2019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하는 영상🔽 pic.twitter.com/N8fQJL5E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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