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능 끝난 마이데이에게) 허무할 시간이 어디 있어요. 더 놀아요. 신나게 놀아요. 미친 듯이 놀아요.
— 몽데 (@mongday) December 9, 2019
아니면 가끔 건설적인 일도 좋지. 운동이 됐든, 직업으로 삼고 싶은 무언가에 대한 배움도 좋고.
하다 못해 언어라도 배워 봐요. 언젠가는 쓸 일이 분명히 있을걸? 배워 두면 좋잖아. pic.twitter.com/tAgZ8iIn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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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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