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가 어린시절 아팠던 것들 다 견디고 멋진 가수가 되어서 데뷔 10주년 이런 콘서트에서 이십대 후반의 루나가 건강한 목으로 팬들 앞에서 부르는 느낌... 정말 그동안의 추억들이 너무 잘 자라준 것 같아서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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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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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가 어린시절 아팠던 것들 다 견디고 멋진 가수가 되어서 데뷔 10주년 이런 콘서트에서 이십대 후반의 루나가 건강한 목으로 팬들 앞에서 부르는 느낌... 정말 그동안의 추억들이 너무 잘 자라준 것 같아서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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