싶을 때가 많아 너무 대견하고 너무 사랑스러워 그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브리드는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해서 벗어나려고
민들레꽃은 말모이에서민들레가 문지방에서 사람들한테 밟혀서 문들레라고 불린다는 거에서 영감받고
이번에 캐롤 멜팅은 겨울왕국에서 올라프가 너를 위해선 내 몸 하나 녹는 것 쯤은 괜찮아 하는 대사에 감명받아서
12일 목요일에 대휘가 쓴 곡이 브랜뉴 캐롤로 나와요 여러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휘가 부르는 멜팅(Melting) 한 소절
❄️ 그게 너라면 널 위해서라면 녹는 것쯤은 전혀 두렵지 않아 It's alright ☃️❄️#이대휘 #AB6IX pic.twitter.com/3SslWnDu3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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