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마다 노선 다 달라서 회전문 도는 재미 있었는데ㅠㅠㅠㅠ 카이는 황태자 보다는 혁명가 같았고 전동석은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정확히 알고 자신의 신념에 따르는 황태자였고 정택운은 신념이 있고 시대를 변화시키고 싶긴 한데 어렸을 때부터 받아온 정신적 학대가 너무 커서 멘탈적으로 너무 힘들어보였음.... 반역이고 나발이고 일단 병원부터 데려가야 할 것 같았고 반역 시도 안했어도 자살했을 것 같은 황태자.... 루나는 루돌프가 힘들어하고 지쳐있으면 앞에서 끌어주는 마리였어.. 한편으호는 그래서 루돌프에게 너 그러면 안 돼 너 황태자잖아 세상 바꾸고 싶다며 그럼 이거 해야돼라고 강요하고 있는 느낌도 들었어ㅠㅠ 루돌프보다 루돌프의 사상을 더 사랑하는 마리?? 민경아는 같이 손 잡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마리ㅠㅠㅠㅠㅠ 루돌프의 사상도 사랑하지만 그보다 루돌프를 아끼고 사랑해서 그가 황태자로서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라고 그래도 된다고 토닥여주는 마리ㅠㅠㅠ 김소향은 딱 루나랑 민경아 중간이였던 거 같아ㅠㅠㅠㅠ 더라키 뽕찼다.. 큰일났다.... 마지막은 내가 좋아하는 빅스 레오 더라키짤.... 더라키 언제 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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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또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