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이 술취해서 바람쐬러 나갔다가 그쪽 동으로 가서 헤메는거 몇번 집어온다고 갔는데 한쪽 벽면이 완전 통유리라서 안보고 싶어도 강제로 보게되어있었음 엄청 열심히 탁구치고 12시 넘어서까지 엄청 큰 소리로 소리 지르면서 놈 물론 우리가 더 시끄러웠음 머리색 진짜 신기했고 얼굴이 매우 잘생겼어...
| |
| 이 글은 6년 전 (2019/12/11) 게시물이에요 |
|
일행이 술취해서 바람쐬러 나갔다가 그쪽 동으로 가서 헤메는거 몇번 집어온다고 갔는데 한쪽 벽면이 완전 통유리라서 안보고 싶어도 강제로 보게되어있었음 엄청 열심히 탁구치고 12시 넘어서까지 엄청 큰 소리로 소리 지르면서 놈 물론 우리가 더 시끄러웠음 머리색 진짜 신기했고 얼굴이 매우 잘생겼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