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i am이 진짜 들을 때마다 울컥해.. 현생에 지쳤던 날에 지하철에서 이어폰 꼽고 멍 때리느라 노래 흘려 듣고 있었는데 딱 세준이 싸비 파트가 귀에 꽃힌거야 힘들 때는 뒤돌아봐 지켜줄게 언제까지나 하는데 온몸에 소름이 돋고 울컥해가지고 다음 정거장에서 내렸잖아ㅠㅠ 진짜로 언제까지나 나를 지켜줄 것처럼 불러ㅜㅜ
| |
| 이 글은 6년 전 (2019/12/11) 게시물이에요 |
|
here i am이 진짜 들을 때마다 울컥해.. 현생에 지쳤던 날에 지하철에서 이어폰 꼽고 멍 때리느라 노래 흘려 듣고 있었는데 딱 세준이 싸비 파트가 귀에 꽃힌거야 힘들 때는 뒤돌아봐 지켜줄게 언제까지나 하는데 온몸에 소름이 돋고 울컥해가지고 다음 정거장에서 내렸잖아ㅠㅠ 진짜로 언제까지나 나를 지켜줄 것처럼 불러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