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타팬이야🤚 꿈에서 내가 해외여행을 갔는데 갑자기 어떤 여자가 다가와서 나를 팍 치면서 뭐라뭐라 하는데 딱 느낌이 이거 인종차별이다 가 느껴지는거야 그래서 당황해서 눈만 깜빡이는데 뒤에서 누가 그 여자한테 말을 하면서 그 여자를 나한테서 떨어뜨려놓더라고 그래서 누군가하고 보니까 이진혁이랑 조승연이더라구 그래서 나는 혼자 당황하고 있는데 뭐라고 말하면서 나한테도 괜찮냐고 묻고 내가 괜찮다고 하니까 그 사람한테서 벗어나게 다른데 데려가주면서 뒤늦게 내가 긴장풀리고 놀라서 울먹이니까 울지말라면서 여기서 울면 저희가 너무 이상한 사람으로 보여요.... 이러면서 초코바도 주고 물도 사다주고 그랬음ㅜㅜㅜㅜㅜㅜㅜ 나한테 혼자 여행왔냐고 해서 그렇다고 하니까 여기가 생각보다 치안도 안좋고 인종차별도 심하다고 그러다가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다 같은 동갑이라 같이 여행다녔고 제일 감동은 여행 왔으면 이 나라의 고기도 한 번 썰어야되지 않냐고 해서 고기 먹으러 갔는데 가위바위보 해서 이긴 한 명은 돈 안내고 진 2명이 돈 나누자해서 나한테 본인들은 주먹 낼거라고 하고 나 보자기내서 이겼거든 그래서 고기도 사줌 고기 사주는 사람은 착한 사람이라 했어 그래서 나 앞으로 이진혁이랑 조승연 응원할거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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