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난 적당히 살아가 발맞춰 적당히 닳아가 태양은 숨이 막히고 세상은 날 발가벗겨놔 난 어쩔 수 없이 별 수 없이 달빛 아래 흩어진 나를 줍고있어 I call you moonchild 우린 달의 아이 새벽의 찬 숨을 쉬네 yes we livin and dyin at the same time but 지금은 눈 떠도 돼 그 어느 영화처럼 그대사처럼 달빛속에선 온세상이 푸르니까


인스티즈앱
대참사 막은 레드벨벳 조이 반사신경.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