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믿어도 되지만 난그냥 평범한 댄스팀이고 버스터즈랑 같은 공연 선적있는데 지나가면서 공연 잘하시라니까 막 웃으면서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그랬어 근데 얼굴이 진짜 너무 애기고 너무너무 말랐는데 옷을 너무 어른처럼 입혀놔서 좀그랬거든. 근데 지금보니 그때 그 애기라니.. 진짜 그옷을 입혀놔도 어린게 티가났는데 보니까 04년 생이구나 너무하다 진짜 맘아프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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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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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믿어도 되지만 난그냥 평범한 댄스팀이고 버스터즈랑 같은 공연 선적있는데 지나가면서 공연 잘하시라니까 막 웃으면서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그랬어 근데 얼굴이 진짜 너무 애기고 너무너무 말랐는데 옷을 너무 어른처럼 입혀놔서 좀그랬거든. 근데 지금보니 그때 그 애기라니.. 진짜 그옷을 입혀놔도 어린게 티가났는데 보니까 04년 생이구나 너무하다 진짜 맘아프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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