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위상을 높여서..라기엔 요즘 연예인들이 더 높이고 있는거같고 올림픽에서 다른나라가 메달을 딴다거나 해서 딱히 그나라에 관심이 생기고 그렇진 않던데.. 그냥 아 어떤 운동을 잘하는 나라규나 라는 생각만 들어 피아노 콩쿨같은 순수예술 분야도 마찬가지임 이쪽은 우리나라 사람도 잘 모르는 사람이 더 많고.. 또 어차피 개개인의 목적은 결국 다 부와 명예를 위해서지 나라를 위해서 내가 성공해야겠다! 이런 생각 가진 사람 잘 없잖아 그냥 옛날식의 급 나누기로밖에 안 보여 순수예술 운동은 높은 취급해주고 상업예술은 낮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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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 카더가든 타잔 도운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