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를 하든 강행을 하든 내새끼 얼굴 좀 보자고요 목소리 좀 듣자고ㅋㅋㅠ볼 게 없어서 봤던 거 또 보고 듣던 거 또 들음 아 진짜 너무 속상한데 정작 일 이렇게 벌린 당사자들은 여유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