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TogetherWithIZONE @official_izone 너를 닮은 그 온기그 설레임그 꽃향기벚꽃 아래 마주보며 선 너와 난우연이 아니야이 계절 처럼 아름다운 운명인거야 pic.twitter.com/FjGEziXXuw— 아잊으원에미친녀 (@12onemichinneo) November 21, 2019 난 이제 이 노래도 풀리는 날까지 나쁜말 버티기 한다....... 나만 힘들수 없음 다같이 기다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