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배틀이 된 거야. 승우님이 자기가 어릴 때 볼링으로 손가락 좀 날렸다길래 "아 그럼 제가 먼저 해도 될까요?" 라고 하고 공 던졌는데 스트라이크 된 거야. 훗. 하면서 승우님 한 번 봐주고 "자 하시죠." 하면서 자리 내드렸고 승우님이 섰는데 볼링공 손가락에 끼우시고 던지는데 폼이 무슨 투포환 던지는 거 마냥..공이 날아가는거야 엄청난 속력으로. 그러더니 볼링핀이 쓰러졌어 다. 스트라이크야. 근데 볼링핀이 다 깨졌어. 볼링공이 볼링핀10개를 다 부서뜨린거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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