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새벽은 낮보다 뜨겁다 캠핑에 환상같은거 1도 없었는데 이거 들으면 ㄹㅇ모닥불 피워놓고 둥그렇게 앉아서 캠프파이어 하는 그림 그려짐 ㅠㅠㅠㅠㅠㅠㅠ 폭죽을 쏘는 탕탕 거기부분 넘 조아 💟지금 널 찾아 가고있어 너의 이름은 ost같다고 느낌 첨엨ㅋㅋㅋㅋ근데 나 사실 이런 밴드사운드 좋아해서..ㅎㅎㅎㅎ 어디 시상식이었나 스탠드마이크 잡고 부르는 영상도 봤다 밴드사운드인데 안 시끄럽고 좋아 멜로디 진짜 굿임 ㅜㅜ 💟Good to me 한 번 틀으면 아야야 아야야 하루종일 이러고다님 ㄹㅇ 💟포옹 위로 진짜 많이 돼..ㅠㅠ 이거 듣고 엄청 울었음 ㅠㅠㅠㅠ퓨ㅠㅠㅠㅠㅠㅠ 내가 일하고 집갈때 내가 나한테 주는 선물같은 곡이야....가사만 읽어도 슬픈데 진짜 뭔가 가사도 그렇고 사랑에 지친게 아니라 일이나 현생에 지쳐서 위로받고 싶을 때 들으면 좋더라ㅠㅠㅠㅠ 💟Swimming fool 진짜 노래 센스있게 잘만든 것 같음...리얼 여름에 바닷가 드라이브하면서 듣고싶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주부터 이미 좋음 없던 리듬감 깨어남 ㄹㅇ휘파람 따라하고싶은데 못함 💟My I 마야야야야야야야아야ㅑ아아이 무한반복 이것돜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가 젤 기억에 남는데 노래가 계속 머릿속에서 돌아댕김.. 그리고 수록곡은 아닌 것 같지만 💟💟어떤미래... 우지님...? 언젠가 음원으로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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