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연습생,연예인들중에 우울증을 앓고있는사람들이 정말정말많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신분들도 너무너무 많잖아 우리나라 엔터사업자체가 정말정말 아직 너무 부족한부분이많고 고쳐나갈부분이 많다고 생각하거든 물론 나는 지금도 춤노래가 좋고 무대가좋지만 점점 나이도 먹어가고있고 사실 연예인이란 직업은 노력만으로는 안되는직업이잖아 내가 단1프로의 주인공이 된다는 보장도 없구... 그래서 플랜b를 생각해야할 시기라고 느끼고있거든 뭔가 회사에서 연습생친구들,연예인 심리상담해주는?직업을 갖고싶은데 무슨과를 가야하고 뭐부터 해야할까 근데 사실 우리나라 엔터에 저런 시스템이 도입된 회사가 있나 잘 모르겠네...나는 확실히 필요하다고 느끼는 사람이거든 모든 회사에 꼭 다 있어야해 왜냐면 내가 직접 이길에 꿈을 꿔봤고 해봤어서 정말 주변에 여러 사례를봤어 친한애도 원래 성격정말 밝은아이였는데 회사들어가고서 맨날 인격모독당하고 자존감 뚝뚝떨어져서 애가 우울해졌고 어떤아이는 영양실조,우울증으로 병원 달고살고...등등 다들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하더라 평소에 남 이야기 잘들어주고 나때문에 위로받았다는 사람들도 너무나 많고 또 내가 직접이길을 해봤어서 누구보다 그사람들 마음을 잘 알아서 하고싶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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