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구설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일단 사태가 이렇게 된 게 장난이라도 너무 쎄게 때렸다 어쩌구인데 물론 당사자도 기분 나빴겠지만... 이런 결말을 원하지는 않았을 텐데 괜히 그 프로 보지도 않는 일반인들이 너무 크게 과민반응해서 오히려 애기한테 2차피해 준 듯한 느낌...? 솔직히 장난이든 뭐든 쎄게 친 개그맨 적당히 욕 먹고 끝날일을, 이렇게 엄청 크게 이슈화 시키면 프로 망가질 걸 다들 모르지도 않았을텐데 다들 필요 이상으로 광기였어 그냥 내가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