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해체,강행 상관없이 최애 따라갈거라서 아무런 스트레스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 오늘 꿈에서 내가 내 최애 대신해서 멤버가 될 수 있는 오디션이 열려서 보고 있었는데 춤 추는 중간에 최애가 나한테 와서 왜 굳이 들어오려고 하냐, 다시 한번 생각해봐라 이런 말 해줬는데 그 표정이 안 잊혀진다 아.. 딱 평소 최애 따뜻한 말투랑 목소리였어 근데 그 걱정되는 얼굴이😂... 진짜 꿈에라도 나와달라고 원했는데 이렇게 나올줄이야 마음이 심란하다 그냥 내 새끼가 너무 보고싶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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