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나 초딩때임 우리 동네 시골인데 당시에 장도연이 모델하던 치킨집이 우리 동내에 생기면서 오픈 기념 싸인회 한다고 했는데 진짜 너무 받고 싶은거임ㅋㅋ큐ㅠㅠㅠ그 때 한겨울이고 놀토였나?그래서 일찍 끝남 그리고 아마 싸인회가 2시??근데 애기들이니까 갈 곳이 없는거,,,그래서 그냥 그 가게 앞에서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나중에 도연언니 올 때 되니까 나랑 내 친구들 진짜 꽝꽝 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보고 도연언니가 싸인해주면서 어떡하냐고 너무 춥지 않았나면서 되게 따숩게 말 걸어주고 걱정해줬는데 진짜 세상예쁨+다정함이라서 아직도 기억난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