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않으려고 해도 실컷 다 울었다 생각해도 나의 눈물의 샘은 마르지 않나 봐 미안해 종현아 너무 너무 보고 싶다 정말 네가 한 번만 다시 웃어주면 아니 웃지도 않아도 되니 한 번만 나타나주면 좋겠다 사랑해 정말 사랑해 종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