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약 없던 바람을 따뜻한 봄바람으로 만들어주신 소중한 우리 캐럿분들 늘 그곳에 멈춰 한참 동안 우리를 바라보는 그 눈빛을 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로 인해 가슴이 뛰는 만큼 쉬지 않고 계속 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