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란 못 속인대 모순이 된 모습 이제 못 숨길테니 시든 꽃송이 돼 가끔 지나간 계절처럼 다시 돌아오길 바래 어깨너머 듣게 되는 소식에 네가 불어와 흘린 눈물만큼 네 행복을 빌고 또 빌어 크으...내새끼들 가사 참 잘써..
| 이 글은 6년 전 (2019/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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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란 못 속인대 모순이 된 모습 이제 못 숨길테니 시든 꽃송이 돼 가끔 지나간 계절처럼 다시 돌아오길 바래 어깨너머 듣게 되는 소식에 네가 불어와 흘린 눈물만큼 네 행복을 빌고 또 빌어 크으...내새끼들 가사 참 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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