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몬민혁 팬들 좋아하는 모습 보여주겠다고 계속 탈색 흑발 은발 반복하더니 결국 이번 활동 시작하기 전부터 머리 다 끊겨서 데뷔 이후 가장 짧은 머리로 침 아래는 활동곡 순서대로 한 머리색
2015년 신속히 (1년 내내 탈색)

2016 걸어 (더 탈색해서 아예 백발)

2016 Fighter (다시 흑발 덮음.. 머릿결은 일찍이 포기함)

2017 아름다워 (탈색+염색)

2017 Shine Forever (은발)

2017 드라마라마 (머리 탈색하고 흑발 덮었다가 다시 탈색하는 거 진짜 최악인데 맨날 패턴이 백발-흑발-탈색임)

2018 Jealousy (1년 내내 탈색)

2018 슛아웃 (탈색 유지)

2019 Alligator (또 흑발 덮음)

2019 Follow (백발.. 본인 피셜 머리가 린스를 하는 도중에도 끊겨서 피스 붙이고 활동했다고 함)

(이 짧은 머리가 그나마 뭘 붙인거)

2019 징글볼 출국 (대략 일주일 전) 결국 머리 완전히 다 끊겨서 스포츠처럼 짧게 칠 수 밖에 없었는데 볼 때마다 속상함 저 머리도 예쁘긴 한데 두피 걱정부터 되고 본인도 머릿결 때문에 속상해하면서도 좋아하는 사람을 오랜만에 봤는데 잘생겨졌으면 더 좋지 않냐면서 두피 아픈거 머리 빠지는거 참고 계속 탈색해왔던 거라서 더 마음아파..

어떤 머리든 예쁘니까 이제 제발 아무것도 하지 않았으면... 우린 너가 제일 소중해 항상 물어보는 거지만 답은 똑같아 너의 셀카보다 너의 은발보다 너가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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