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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투데이☺️ (@_jimintoday_) December 14, 2019
전세기를 타는데
사실 우리도 비행기를 타고싶지만
저희가 타는거를 아시구.. 저희 앞자리나 옆자리에 앉으시는 분들이계신데 아무래도 저희가 그런 사적인 공간에서는 마음놓고 편히 못쉬어서 약간 많이 불편했었어요
솔직하게 안그래주셨으면 좋겠어요
..무섭죠..네 무섭습니다 정말로. pic.twitter.com/eXqXQFhc23
| 이 글은 6년 전 (2019/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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