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걱정 사서 할 필요 없다는 거 잘 아는데 최애가 비행기를 통학러 지하철 타듯 타고 해외를 뭐 지방행사 가듯 간다... 알아서 어련히 잘 하는 똑똑한 친구라서 덕질하면서 걱정할 거 하나 없었는데 건강 걱정은 안 할 수가 없네 회사가 알아서 케어 해주겠거니 생각하려고 해도 결국 이 빽빽한 스케쥴 사이사이 또 스케쥴 물어와서 테트리스 하듯 욱여넣는 게 회사라ㅜ 진짜 최애한테 산삼 갖다바치거싶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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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걱정 사서 할 필요 없다는 거 잘 아는데 최애가 비행기를 통학러 지하철 타듯 타고 해외를 뭐 지방행사 가듯 간다... 알아서 어련히 잘 하는 똑똑한 친구라서 덕질하면서 걱정할 거 하나 없었는데 건강 걱정은 안 할 수가 없네 회사가 알아서 케어 해주겠거니 생각하려고 해도 결국 이 빽빽한 스케쥴 사이사이 또 스케쥴 물어와서 테트리스 하듯 욱여넣는 게 회사라ㅜ 진짜 최애한테 산삼 갖다바치거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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