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조언이나 첨언 걸러들어요 그 방법을 선택하는 건 나고 그 방법을 책임지는 것도 나예요 여러분들이 좋은 선택을 했으면 하지만 그 좋은 선택이 뭔지는 누구도 모른다는거지 해봐야 알아요 그래서 계속 부딪혀봤으면 좋겠다라는거고박성진 고소,, pic.twitter.com/ptDPGCicrS— 이상한 나라의 데이식스 (@momentof_day6) December 9, 2019 아 진짜 단단한 사람들... 박성진 김원필 때매 새벽잠 다 달아나따 \(;´□`)/